자체 주간 일기 | 도쿄 일상 | 한일 부부의 결혼식 준비 | 일본 애플 스토어 AS 리뷰

벌써 3개월 전 벌써 3개월 전

친동생이 일본에 왔을 때가 마침 연말연시여서 우리 시댁에서 하룻밤을 묵으며 함께 식사를 했다. 엄마가 잔뜩 해준 음식을 먹으면서, 사이좋게 이야기를 나눴던 연말연시! 이때 한국에서 결혼식장을 예약하고 왔을때, 이 자리에서 11월에 결혼식을 올린다고 선언했더니, 모두들 “어?!”라고 말했던 기억이 난다.ㅋㅋ 조카는 열 집(중입시)에, 오토시는 일 때문에 각각 바쁜일이 있어서 못올 것 같다고 하는데, 한명 한명 생각해보니 결혼식 또 연기래~~ 조금만 더 하자! ㅋㅋ 친동생이 일본에 왔을때가 마침 연말연시여서 나의 시댁에서 하룻밤을 묵으며 같이 식사를 했다. 엄마가 잔뜩 해준 음식을 먹으면서, 사이좋게 이야기를 나눴던 연말연시! 이때 한국에서 결혼식장을 예약하고 왔을때, 이 자리에서 11월에 결혼식을 올린다고 선언했더니, 모두들 “어?!”라고 말했던 기억이 난다.ㅋㅋ 조카는 열 집(중입시)에, 오토시는 일 때문에 각각 바쁜일이 있어서 못올 것 같다고 하는데, 한명 한명 생각해보니 결혼식 또 연기래~~ 조금만 더 하자!ㅋㅋ

사샤에게 선물한 실바니안 동생이 한국으로 돌아갈 때 손에 들고 간 실바니안. 샤샤가 2월에 생일이라서 샤샤에게 주기 위해 동생에게 택배를 부탁했다. 왠지 샤샤가 좋아할만한 패키지를 선물했는데 역시! 샤샤가 살까 말까 고민했다고 한다. 마침 할로윈 캣도 가지고 있던 샤샤ㅋㅋㅋ 완벽하잖아~~ 실바니안 스티커도 같이 선물했는데 벌써 가지고 있다고 해서 좀 아쉬웠어 ㅠㅠ 그나저나 동생과의 도쿄 여행 일기는 귀찮아서 쓰지 않기로 했어. ㅎㅎㅎ,요우짱이 자신의 주간일기를 써달라고 요구해서 겨우 쓰고 있는 나…생각해보니 주간일기는 아니지만, 아무튼 그런걸로 하자!!!! 사샤에게 선물한 실바니안 동생이 한국으로 돌아갈 때 손에 들고 간 실바니안. 샤샤가 2월에 생일이라서 샤샤에게 주기 위해 동생에게 택배를 부탁했다. 왠지 샤샤가 좋아할만한 패키지를 선물했는데 역시! 샤샤가 살까 말까 고민했다고 한다. 마침 할로윈 캣도 가지고 있던 샤샤ㅋㅋㅋ 완벽하잖아~~ 실바니안 스티커도 같이 선물했는데 벌써 가지고 있다고 해서 좀 아쉬웠어 ㅠㅠ 그나저나 동생과의 도쿄 여행 일기는 귀찮아서 쓰지 않기로 했어. ㅎㅎㅎ,요우짱이 자신의 주간일기를 써달라고 요구해서 겨우 쓰고 있는 나…생각해보니 주간일기는 아니지만, 아무튼 그런걸로 하자!!!!

 

일본에서 만난 친구와 제국호텔에서 점심을 먹어! 덕분에 좋은 곳 많이 가볼께 일본에서 만난 친구와 제국호텔에서 점심을 먹어! 덕분에 좋은 곳 많이 가볼께

鎌倉倉에서 사준 大宮司 ㅠㅠ이런 작은 것 하나하나 생각하고 돌봐주는 것이 감동이다 鎌倉倉에서 사준 大宮司 ㅠㅠ이런 작은 것 하나하나 생각하고 돌봐주는 것이 감동이다

이건 같이 일하는 선생님이 교토 여행을 다녀와서 사주신 오미야지! 막차만두인데 달지 않아서 다행이야. 예전에는 오미야게를 보고도 별 관심이 없었지만, 일본에 몇 년 거주한 지금은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포장된 오미야게 패키지가 아기자기해 보인다. 지역마다 특색있고 재미있고! 이건 같이 일하는 선생님이 교토 여행을 다녀와서 사주신 오미야지! 막차만두인데 달지 않아서 다행이야. 예전에는 오미야게를 보고도 별 관심이 없었지만, 일본에 몇 년 거주한 지금은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포장된 오미야게 패키지가 아기자기해 보인다. 지역마다 특색있고 재미있고!

 

우리동네 초등학생들의 성지.. 붕어빵 집이다. 주말에 갔음에도 불구하고 초등학생들이 줄을 서 있는 모습을 보며 나의 초등학생 때 모습이 떠오르기도 했다. 예전에 여의도에 정말 맛있는 떡볶이집이 있었는데! 지금도 가끔 생각난다. 대교아파트 뒤에 있던 포장마차 떡볶이.. 아시는 분 계신가요? 하교후에 친구들과 가서 떡볶이 천원어치와 어묵탕을 먹었는데… 아련한 우리동네 초등학생들의 성지.. 붕어빵 집이다. 주말에 갔음에도 불구하고 초등학생들이 줄을 서 있는 모습을 보며 나의 초등학생 때 모습이 떠오르기도 했다. 예전에 여의도에 정말 맛있는 떡볶이집이 있었는데! 지금도 가끔 생각난다. 대교아파트 뒤에 있던 포장마차 떡볶이.. 아시는 분 계신가요? 하교후에 친구들과 가서 떡볶이 천원어치와 어묵탕을 마셨는데… 어렴풋이

비록 여기 떡볶이는 없지만 이런 거라도 먹으면서 대리만족을 해봅시다. 초코타이야키 먹으면서 영화관 가자!! 비록 여기 떡볶이는 없지만 이런 거라도 먹으면서 대리만족을 해봅시다. 초코타이야키 먹으면서 영화관 가자!!

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 영화관이 두 군데나 있어서 주말에 가끔 간다. 이 날 본 영화는, 「참새의 문」한국어로는 「참새」의 문단속! 음.. 개인적으로는 그저 그랬다. 킬링타임용으로는 좋은 정도? 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 영화관이 두 군데나 있어서 주말에 가끔 간다. 이 날 본 영화는, 「참새의 문」한국어로는 「참새」의 문단속! 음.. 개인적으로는 그저 그랬다. 킬링타임용으로는 좋은 정도?

퇴근 후 저녁식사, 아니 결혼할 때 최저가로 산 밥솥이 맛이 났다. 작동은 잘되지만 밥을 3시간 이상 보온하면 밥에서 냄새가 난다.. 혹시나 해서 청소를 구석구석 했는데 냄새는 그대로.. 새로운 밥솥을 사려고 여기저기 돌아다녀봤지만, 마음을 울리는 밥솥이 없었다(왜냐하면 일본 밥솥이 비싸서 이왕 살거 좋은거 사려고 이것저것 재는 중) 그래서 결국은 냄새때문에 밥을 지어 바로 냉동시킨다는 말! 이렇게 생활하다 보면 의외로 편하기도 하다. 퇴근 후 저녁식사, 아니 결혼할 때 최저가로 산 밥솥이 맛이 났다. 작동은 잘되지만 밥을 3시간 이상 보온하면 밥에서 냄새가 난다.. 혹시나 해서 청소를 구석구석 했는데 냄새는 그대로.. 새로운 밥솥을 사려고 여기저기 돌아다녀봤지만, 마음을 울리는 밥솥이 없었다(왜냐하면 일본 밥솥이 비싸서 이왕 살거 좋은거 사려고 이것저것 재는 중) 그래서 결국은 냄새때문에 밥을 지어 바로 냉동시킨다는 말! 이렇게 생활하다 보면 의외로 편하기도 하다.

너가 2월이 되자마자 노래를 부른 발렌타인데이 초콜렛은 무엇을 사줄꺼야? 라고 꼬치꼬치 캐묻고, 정말~~ 초등학생도 아닌데 뭘 사줄까 고민하다가 발렌타인 전날 백화점에 갔었는데.. 이 일본인들은 밸런타인데이에 열중했는지 백화점이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사람이 너무 많아서 어지러워서 대충 어디서 샀는데 30분이나 웨이팅했다. 다음부터는 인터넷으로 먼저 사자 너가 2월이 되자마자 노래를 부른 발렌타인데이 초콜렛은 무엇을 사줄꺼야? 라고 꼬치꼬치 캐묻고, 정말~~ 초등학생도 아닌데 뭘 사줄까 고민하다가 발렌타인 전날 백화점에 갔었는데.. 이 일본인들은 밸런타인데이에 열중했는지 백화점이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사람이 너무 많아서 어지러워서 대충 어디서 샀는데 30분이나 웨이팅했다. 다음부터는 인터넷으로 먼저 사자

우리 초등학생이 잘 때 손을 아기처럼 안 하고 자는 게 정말 초등학생같아서 몰래찍은 이제곧 마흔살이 되는데(자유분방한 우리집 침구세트 눈감아주세요) 우리 초등학생이 잘 때 손을 아기처럼 안 하고 자는 게 정말 초등학생같아서 몰래찍은 이제곧 마흔살이 되는데(자유분방한 우리집 침구세트 눈감아주세요)

 

 

후지필름 후지필름

일본은 평일이었지만 한국은 설날이었던 날. 한국 관련된 내가 일하는 곳은 쉬는 날이라서, 요코의 회사 근처에 놀러가자고 점심을 같이 하기로 했다. 근처에 우에노공원도 구경한 김에 오랜만에 카메라 들고 출동!! 이날은 요우짱의 후지필름 카메라를 빌려서 가져갔다. 일본은 평일이었지만 한국은 설날이었던 날. 한국 관련된 내가 일하는 곳은 쉬는 날이라서, 요코의 회사 근처에 놀러가자고 점심을 같이 하기로 했다. 근처에 우에노공원도 구경한 김에 오랜만에 카메라 들고 출동!! 이날은 요우짱의 후지필름 카메라를 빌려서 가져갔다.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

이렇게 귀여운 간판도 구경하고 이렇게 귀여운 간판도 구경하고

후지에서 찍은 사진 후지에서 찍은 사진

후지필름에서 사진 연습을 하면서 양짱 점심시간이 될때까지 시간을 보냈다. 후지필름은 작동이 쉽지 않구나 후지필름에서 사진 연습을 하면서 양짱 점심시간이 될때까지 시간을 보냈다. 후지필름은 작동이 쉽지 않구나

맛집이라는 오므라이스 집에 돌아와서 하얀 오므라이스라는 것도 시켜봤어. 이런 것 처음 봤는데 맛도 모양도 재미있었다 맛집이라는 오므라이스 집에 돌아와서 하얀 오므라이스라는 것도 시켜봤어. 이런 것 처음 봤는데 맛도 모양도 재미있었다

우에노에 갔더니 가장 빨리 핀다는 河津桜가 피어 있었다. 정말 봄이 왔구나 우에노에 갔더니 가장 빨리 핀다는 河津桜가 피어 있었다. 정말 봄이 왔구나

후시.

사진의 초점을 맞추기가 어려워 카메라보다는 핸드폰으로 많이 찍게 됐다는 얘기. 사진의 초점을 맞추기가 어려워 카메라보다는 핸드폰으로 많이 찍게 됐다는 얘기.

 

 

우리 집 근처에 태국 음식 맛집이 있어. 얘기만 듣다가 얼마 전에 처음 가봤는데 진짜 맛있어. 태국에 가본 적은 없지만, 이건 진짜 현지 맛이야. 우리 집 근처에 태국 음식 맛집이 있어. 얘기만 듣다가 얼마 전에 처음 가봤는데 진짜 맛있어. 태국에 가본 적은 없지만, 이건 진짜 현지 맛이야.

이건 또 언제지? 근처에서 혼자 스키야키를 먹은 날 처음 가본 체인점인데 음식이 예쁘고 좋았다 이건 또 언제지? 근처에서 혼자 스키야키를 먹은 날 처음 가본 체인점인데 음식이 예쁘고 좋았다

 

밀린 일상이 웰이 많은지 그림이 날은 퇴근하고 예약하는 애플 스토어에 가는 길이었다.12월 말 아이 폰 13으로 바꾸었는데, 채용하는 데 실패했는지, 키보드에 잘못이 있다(울음)키보드가 지금도?한 사람, 특수 문자로 바뀐 다혹시 문제 없다고 할까 보고 영상이라도 찍어서 갔는데, 결국 들은 말:문제가 없습니다.(웃음 웃음)문제가 없다고 하면서 안 되면 리셋을 하지만 어이가 없었다. 왜냐하면 이것이 일본에 몇년 살아 보고 생각한 좀 미묘한 것에 서비스업에 계시는 분들의 대부분이 친절하지만, 가끔 젊은 사람들 중에 겉으로 친절한 척 하면서 대응을 대충 하는 사람들이 있다.특히 동양계 외국인에. 그래도 내 담당이었던 사람이 바로 그 느낌!형식적인 검사 보통 몇번 하고 문제가 없다고 간데….와서 정말 표정 관리가 전혀 못 했다.그러면 모시와 시가와 있지 않어요(대단히 죄송합니다) 하는데 이상하게 더 얄미웠다.그리고 이거라도 받듯과 같은 건물에 있던 커피숍 100원 할인 쿠폰을 준^^우치 승질도 승질 것에 감사합니다~라고 하면서 돌아오는 길에 박살내고 말았다.내 생각엔 자신도 원인을 못 찾고 있었다.찾아보니 아이 폰 13에서 나타나는 일반적인 버그라 하지만 조금만 조사하고 주면 되기를, 대응이 정말 최악이었다.이달 말 한국에 가면 다시 고치러 가고 싶다.밀린 일상이 웰이 많은지 그림이 날은 퇴근하고 예약하는 애플 스토어에 가는 길이었다.12월 말 아이 폰 13으로 바꾸었는데, 채용하는 데 실패했는지, 키보드에 잘못이 있다(울음)키보드가 지금도?한 사람, 특수 문자로 바뀐 다혹시 문제 없다고 할까 보고 영상이라도 찍어서 갔는데, 결국 들은 말:문제가 없습니다.(웃음 웃음)문제가 없다고 하면서 안 되면 리셋을 하지만 어이가 없었다. 왜냐하면 이것이 일본에 몇년 살아 보고 생각한 좀 미묘한 것에 서비스업에 계시는 분들의 대부분이 친절하지만, 가끔 젊은 사람들 중에 겉으로 친절한 척 하면서 대응을 대충 하는 사람들이 있다.특히 동양계 외국인에. 그래도 내 담당이었던 사람이 바로 그 느낌!형식적인 검사 보통 몇번 하고 문제가 없다고 간데….와서 정말 표정 관리가 전혀 못 했다.그러면 모시와 시가와 있지 않어요(대단히 죄송합니다) 하는데 이상하게 더 얄미웠다.그리고 이거라도 받듯과 같은 건물에 있던 커피숍 100원 할인 쿠폰을 준^^우치 승질도 승질 것에 감사합니다~라고 하면서 돌아오는 길에 박살내고 말았다.내 생각엔 자신도 원인을 못 찾고 있었다.찾아보니 아이 폰 13에서 나타나는 일반적인 버그라 하지만 조금만 조사하고 주면 되기를, 대응이 정말 최악이었다.이달 말 한국에 가면 다시 고치러 가고 싶다.

엉망진창인 대응을 받고 정말 너무 화가 났어. 내가 일본어가 서툴러서 무시당한거 같아서 이럴거면 뭐하러 거기까지 갔는지..ㅋㅋㅋㅋㅋㅋ 시간이 아까웠어. 그나마 애플스토어 예약 시간을 기다리는 동안 산 신발을 신고 위안을 삼았다. 하, 역시 서비스는 삼성이네. 엉망진창인 대응을 받고 정말 너무 화가 났어. 내가 일본어가 서툴러서 무시당한거 같아서 이럴거면 뭐하러 거기까지 갔는지..ㅋㅋㅋㅋㅋㅋ 시간이 아까웠어. 그나마 애플스토어 예약 시간을 기다리는 동안 산 신발을 신고 위안을 삼았다. 하, 역시 서비스는 삼성이네.

요즘 결혼식 관련해서 고민이 많은 마곡에서 결혼식을 하는데 식장 근처에 웨딩 숍이 하나 있다.토탈과 신랑 턱시도까지 꾸어 준 것으로 거기로 해야 한다 생각하고 예약 해놨다.그런데 미리 설치 타로 찾아보고 그 드레스의 디자인이 다양하지 않게 해서 좀 걱정이다.나는 마른 편이라 a라인을 입으면 오히려 덧붙이다 보여서 꼭 붙어 디자인이 잘 사귀는 편이지만, 직접 가서 보지 못했지만 그런 디자인도 별로 없는 듯하니까 도움~양・실크 재질도 많지 않은 것 같고 선택의 폭이 좁은 느낌..?요즘 결혼식 관련해서 고민이 많은 마곡에서 결혼식을 하는데 식장 근처에 웨딩 숍이 하나 있다.토탈과 신랑 턱시도까지 꾸어 준 것으로 거기로 해야 한다 생각하고 예약 해놨다.그런데 미리 설치 타로 찾아보고 그 드레스의 디자인이 다양하지 않게 해서 좀 걱정이다.나는 마른 편이라 a라인을 입으면 오히려 덧붙이다 보여서 꼭 붙어 디자인이 잘 사귀는 편이지만, 직접 가서 보지 못했지만 그런 디자인도 별로 없는 듯하니까 도움~양・실크 재질도 많지 않은 것 같고 선택의 폭이 좁은 느낌..?

 

여기서 마음에 드는 디자인. 퀄리티는 좋을 것 같아! 뭐 어차피 스몰웨딩이고 결혼한 지 벌써 3년째인데 대충 할까 싶기도 하고 강남에 있는 드레스숍 디자인 보면 또 너무 예쁘고 자꾸 흔들리는 특히 마음에 드는 황정의 웨딩… 딱 내가 갖고 싶었던 디자인이지 ㅋㅋㅋ 다 좋은데 여기로 정하니까 귀찮은 게 많아져서 걱정이다. 일단 예산이 거의 두 배인 신랑 턱시도도 따로 사거나 빌려야 하고, 식 당일 아침 일찍 강남까지 이동해야 한다. 아, 정말 귀찮다 여기서 마음에 드는 디자인. 퀄리티는 좋을 것 같아! 뭐 어차피 스몰웨딩이고 결혼한 지 벌써 3년째인데 대충 할까 싶기도 하고 강남에 있는 드레스숍 디자인 보면 또 너무 예쁘고 자꾸 흔들리는 특히 마음에 드는 황정의 웨딩… 딱 내가 갖고 싶었던 디자인이지 ㅋㅋㅋ 다 좋은데 여기로 정하니까 귀찮은 게 많아져서 걱정이다. 일단 예산이 거의 두 배인 신랑 턱시도도 따로 사거나 빌려야 하고, 식 당일 아침 일찍 강남까지 이동해야 한다. 아, 정말 귀찮다

 

근데 보자마자 딱! 이거라고 생각하는 디자인. 이런 과하지 않은 깔끔한 느낌 완전 나한테 잘 어울릴 것 같은데!!!! 느낌이 나는데 어떡하지 근데 보자마자 딱! 이거라고 생각하는 디자인. 이런 과하지 않은 깔끔한 느낌 완전 나한테 잘 어울릴 것 같은데!!!! 느낌이 나는데 어떡하지

그리고 핑크 유색 드레스 이건 정말 내가 입어야 하나 고민하다가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는 무한반복 중인 상태.. 일단 예약해놨으니 토탈샵 먼저 가서 결정해야지! 그리고 핑크 유색 드레스 이건 정말 내가 입어야 하나 고민하다가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는 무한반복 중인 상태.. 일단 예약해놨으니 토탈샵 먼저 가서 결정해야지!

 

완전 지저분한 우리집.. 방학도 했을거고 토요일에 해문희도 오겠지 지금 급하게 청소를 하다가 갑자기 블로그가 쓰고 싶어서 올스톱으로 글을 쓰고 있어ㅋㅋㅋ 정말 집이 더러운데 언제 치우냐 맨날 빨래 세번 돌렸다. 어떻게든 되겠지^^ 완전 지저분한 우리집.. 방학도 했을거고 토요일에 해문희도 오겠지 지금 급하게 청소를 하다가 갑자기 블로그가 쓰고 싶어서 올스톱으로 글을 쓰고 있어ㅋㅋㅋ 정말 집이 더러운데 언제 치우냐 맨날 빨래 세번 돌렸다. 어떻게든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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